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제주 입도객을 대상으로
신속한 검사가 가능한
워킹스루 진료소를 운영한 이후 지금까지
200여 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공항에 워킹스루 진료소가 운영을 시작한
지난달 30일 이후 지금까지
내국인 150명,
외국인 58명 등 모두 208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양성 판정은 없었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일) 입도한 58명 가운데 28명도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30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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