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자재 창고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2 17:36

오늘 오전 11시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광고회사 창고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간판 자재를 보관하던 창고 한 동과
사무실 일부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9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주변 CCTV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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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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