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5일 유럽에서 유학 중 귀국해 제주로 들어온 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20대 여성에 대해
24시간 간격으로 2차례 연속 음성이 나와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했다며
오늘(3일) 오후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주일 이상 능동감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7번 확진자의 퇴원으로
현재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5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