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형인 재심 신속 진행하도록 노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3 17:00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제주지방검찰청을 찾아
4·3 생존 수형인들의 재심 청구 재판이
빠르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장관은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보상 방안도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종편 소속 기자와 검찰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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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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