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공개 범위 '이틀 전'으로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04 12:07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공개 범위가
기존 증상 발생 하루 전에서 이틀 전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어제부터
이같은 지침을 제주에서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접촉관리대상자 역시
확진자의 증상발생 2일 전부터
증상발생 14일 후 기간에 접촉했던 사람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