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의심자 접촉한 경찰 6명 '한때 격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4 16:11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여성과 접촉한 경찰관들이
한동안 격리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현장에 함께 있던 관광객 여성 A씨가
38도를 넘는 고열 등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이면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 6명이 서문치안센터에 격리됐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 1시쯤
A씨가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으면서
격리됐던 경찰관들은 6시간만에 격리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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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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