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군참모총장에 제주출신 부석종 중장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4.06 14:56

해군참모총장에
제주 출신 부석종 중장이 내정됐습니다.

부 내정자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세화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4년 제주해군기지사업단
계획통제실장,
2013년 12월부터 2년간
제주해군기지사업단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내일(7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부 내정자를 대장으로 진급시켜
해군총장으로 임명할 예정인데
제주 출신 인사가 해군참모총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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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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