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 동방파제서 낚시객 2명 추락 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7 06:18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항 동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48살 김 모씨와 45살 윤 모 여인이
테트라포트 사이로 추락해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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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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