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6일) 하루만도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내국인 33명과 외국인 2명 등 35명이 입도해
이들을 대상으로
워크스루를 통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현재까지 해외 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은 414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중입니다.
나머지 음성판정을 받은 입도객은 2주 동안 자가격리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