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무시한다" 동료 中 불법체류자 살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07 11:36

서귀포경찰서는
그제(5일) 밤 11시쯤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숙소에서
함께 일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또 다른 중국인 불법체류자 59살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평소 B씨가 자신을 무시해 왔으며
이날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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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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