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스루' 코로나 검사 500명 넘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09 11:17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지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제주에서는
500명 넘는 입도객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지난달 30일부터 지금까지
내국인 404명, 외국인 99명 등 모두 503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480명은 음성,
나머지 21명은 검사 결과를 확인 중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