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지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제주에서는
500명 넘는 입도객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된
지난달 30일부터 지금까지
내국인 404명, 외국인 99명 등 모두 503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480명은 음성,
나머지 21명은 검사 결과를 확인 중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