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방문 이력 입도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0일) 하루동안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워크스루 검사인원은
25명에 이르고 있고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570여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국내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는
도내 자가격리자는 72명,
이와는 별도로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55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