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해상서 40대 여성 변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12 14:35

어제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이호동 현사포구 북쪽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시신을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신원 확인 결과 제주시에 거주하는
49살 여성 김 모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경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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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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