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 50대 길 잃었다가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13 06:12

어제 아침 8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목장 인근에서
고사리를 꺾던 59살 김 모씨 등 2명이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