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공항 워크스루 진료소가 운영 중인 가운데
지금까지 모두 6백 명이 넘는 입도객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제주공항에서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를 운영해
지금까지 내국인 550명,
외국인 105명 등
모두 655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635명은 음성,
나머지 18명은 검사 결과를 확인 중 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