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4월에 대설경보'…1100고지 '설경' 연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13 15:52

제주지방에 산간을 중심으로 때 아닌 폭설이 내리면서
봄 속에 겨울을 연출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에는 그제부터 어젯밤까지
한라산 윗세오름과
진달래밭을 중심으로 30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지난 1994년 대설특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26년만에 처음으로
봄철인 4월에 특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라산 윗세오름 일대는 물론
1100고지에도
때 아닌 설경이 연출되면서
등반객들에게 색다른 장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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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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