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승용차 나무 들이받아,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14 06:14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에서
56살 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량을 피하다 도로 옆 나무와 충돌해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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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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