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스마트 농업 확대…올해 48곳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5 11:28

서귀포시가 스마트 농업사업을 활성화 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26억 9천만원을 투입해
48개 농가에
스마트 농업 관련 시설을 지원합니다.

이같은 사업비는 지난해에 비해 8배 늘어난 것입니다.

스마트 농업 사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도 하우스시설의 온도와 습도 등 내부환경을 확인하고
자동개폐기로 온도조절,
수분 부족에 따른 자동관수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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