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중,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가운데
오늘부터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교 1,2학년의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습니다.
2차 온라인 개학 첫날인 오늘
EBS 온라인 클래스와 위두랑 등
교육 당국이 제공하는 원격교육 플랫폼을 이용해
교사가 각 학년 교과 특성과 여건에 맞게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년에선
서버 다운 등으로
접속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수업에 차질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각 학생마다 온라인 수업 진행 사항을 파악하고
원격 수업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