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보유한 제주도 토지 면적이
지난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도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2천 183만 제곱미터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 국적자가 보유한 토지는
42.5%인 927만 제곱미터에 달했는데
전년도보다 3.6%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 밖에 토지 보유 현황을 국적별로 보면
미국 19%, 일본 11%, 유럽 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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