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산물 사이버거래 본격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17 11:44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경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이버거래소를 통해
매주 수요일마다
제주산 농산물에 대해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한라봉 등 만감류를 중심으로
3천만원 상당의 거래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경매는
사이버거래소 회원사를 대상으로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도착지 하차비용은 구매자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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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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