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신형 헬기 '흰수리' 구조·수색 업무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4.17 16:25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7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다목적 중형헬기인 '흰수리'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 수리온 기종인 이 헬기는
순항속도 시속 240km에 항속거리는 655km로
최대 3시간 30분까지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또 흰수리에는
고성능 탐색 레이더와 광학탐비 장비 등이 장착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해상 수색과 인명 구조가 가능합니다.

흰수리가 추가로 취항하면서
제주본부 소속 헬기는 모두 3대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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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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