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감귤 첫 출하…"작년과 가격 비슷"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4.21 10:40

올해산 하우스감귤이 남원읍 농가에서
처음 출하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남원읍 수망리 농가에서 재배한 하우스 감귤이
올해 처음 수확돼 오늘(21일) 출하됐습니다.

첫 출하가격은
kg당 1만 원에서 1만 1천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형성됐습니다.

출하된 감귤의 당도는
11.5 브릭스를 넘는 고품질로
대형유통업체에서 소포장 형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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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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