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1분기 영업손실 657억 원 '적자 전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08 16:48

제주항공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657억 원으로 집계돼
작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천 292억 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41.7% 감소했고,
당기 순손실은 1천 14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제주항공은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노선 축소와
여행수요의 급감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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