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자율보호 중인
학생과 교직원이 4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14번째 확진자와 동선 등이 겹쳐 자율보호중인 학생이 37명,
교직원 4명 등
모두 4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도내 원어민 교사 123명에 대한
이태원 방문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에 근무중인 교원 2명이
쇼핑 등을 위해 이태원을 방문했고
이들은 이미 코로나19 검진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