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코로나 사태 후 베트남 근로자 22명 첫 입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2 16:17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베트남 국적 근로자들이 대거 제주를 찾았습니다.

베트남 근로자 22명은 오늘 입국한 뒤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곧바로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했고
코로나 감염 여부는 오늘 밤 나올 예정입니다.

만약 양성 판정이 나오면
제주대병원 음압병실로 이송되며
음성일 경우
고용주가 마련한 시설에서 2주 동안 자가격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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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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