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이태원 관련 코로나 검사 116명으로 늘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3 15:53

서울 이태원 지역과 관련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제주도민이 116명까지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14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0일부터 지금까지
이태원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 도민은
1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4번 확진자 1명만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15명은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어제 단체로 입도한
베트남 국적 근로자 22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고
이들은 앞으로 2주 동안 의무 격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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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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