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고도완화 '재심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16 09:18

제주시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한
고도완화가 제주도 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어제(15) 회의에서 이도주공 1단지 아파트 고도를
30미터 이상 높이려면 평가 근거가 될 도면과 설명서가 필요하다며
조합 측이 자료를 보완하면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함께 재건축을 추진중인
이도주공 2, 3단지는 심의를 통해
최고 높이인 42미터까지 고도가 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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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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