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무단이탈 시도 중국인 등 4명 덜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5.17 14:23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허가 없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려던 중국인 2명과
이를 알선하고 이동을 도운 중국인 2명 등
모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16일) 오후 4시 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화물차 화물칸에 숨어
육지부로 빠져 나가려다 적발됐습니다.

또 2명은 이들의 이동을 도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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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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