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3 학생 5명 코로나19 검사… 전원 '음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21 13:50

고3 등교 개학 첫날인 어제(20일) 제주에서는
5명의 학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등교 첫날 건강상태 자가진단 결과
등교 중지 안내를 받은 학생 72명과
등교 후 발열 등으로
귀가 조치한 학생은 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선별진료소에 방문한 학생 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전체 고3 학생은 6천71명으로
건강상태 자가진단에 참여한 인원은 5천7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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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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