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 실종자 수색 훈련 실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21 16:59

세계 실종아동의 날인
다가오는 25일을 맞아
실종자 합동 수색 훈련이
오늘(21일) 오후 부소오름 부근에서 실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경찰과 소방, 해병대, 마을 주민 등
8개 기관에서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민관군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수색 능력을 높이는 데에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장기 실종된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산간 수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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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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