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청소년 성추행 50대 법정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5.25 11:31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2018년 11월 평소 알고 지내던 10대 지적장애 여자 청소년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현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와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지적장애인인 사실을 알고도
강제추행 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