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연석 들이받아…20대 운전자 중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29 06:16

어젯밤 10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부근 번영로에서
29살 양 모씨가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연석을 들이받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와함께 오토바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6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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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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