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T 노조 "무책임한 시멘트 회사 규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01 11:01

운송료 현실화를 요구하며
50일 넘게 파업을 벌이고 있는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BCT) 노조가
시멘트 회사와의 1차 본 교섭이 결렬되자
이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제주지역본부와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등은
오늘(1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멘트 회사들이 그동안의 교섭에서
아무런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노동자들의 요구는
적자운송 거부와 안전한 운송 실현이라며,
시멘트 회사들이 파업 장기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교섭에 성실히 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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