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중부공원 민간특례 철회…보전녹지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02 16:45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지부지한 민간특례 개발을 제한한 국토부의 훈령에 따라
제주도는
오등봉과 중부공원 사업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시 환경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공원을
무리한 개발로 파괴하지 말고
국토부의 지침 대로
보전녹지와 경관지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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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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