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관광객 접촉자 67명 '음성'…"지역 감염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3 15:59

경기도 군포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단체 여행객과 관련해
제주도내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도내에서 관리되고 있는 접촉자 67명이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군포시 확진자 일행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일행이 지난달 26일
제주를 빠져나가기 전에 다녀간 식당에서도
추가 접촉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고비를 넘긴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한편 경기지역 목회자 모임에서
제주 일대를 여행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관광객은 지금까지 6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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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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