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황사 없는 봄으로 기록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3 16:19

올해 제주지역에는 봄철 불청객인 황사가
한 번도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봄철 기온 특성에 따르면
올해 제주에는
2009년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황사가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평년 봄철에는 황사가 4.4일 정도 관측되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황사를 몰고 오는 북서기류가 약해지면서
황사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봄철 제주는
기온 변화가 컸고
비도 적게 내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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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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