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책임 통감하고 전향적 자세로 교섭 임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6.05 11:48

한국시멘트협회가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 노조에 대한 현장 복귀를 촉구한 가운데
노조측이 반박입장을 내고
시멘트 회사는
파업 장기화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전향적인 자세로 교섭에 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시멘트 회사는
근본적인 대안 없이
제주도민의 안전과 화물노동자의 생명을 볼모로
사실상의 과적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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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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