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전지수 전국 최하위…집에서 많이 발생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06 11:17

행정안전부가 발표하는 지역 안전지수에서
제주는 지난 2015년 이후
전국 최하위에 머물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범죄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5년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집과 가정에서 안전사고 발생비율이
29.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열상과 상해,
기타 둔상의 비율도 높았습니다.

생활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제주시 연동이었고
다음은 한림읍, 애월읍, 성산읍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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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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