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와 함께 1박2일 살아보기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해녀문화를 체험해 보는 탐방 형태로 전환돼 진행됩니다.
이에따라 제주마을문화진흥원은
오는 27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동안
성산리와 오조리 고산리 등에서
물질 도구 배우기, 해녀 노래 배우기, 소라껍질로 풍경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 회차 마다 9명의 소규모로 진행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