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장마…지난해보다 보름 이상 빨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07 09:06

오는 10일부터 올해 첫 장마가 제주에서 시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중국 남부지방에서 접근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는 10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12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보름 가량 빠른 겁니다.

현재 장마전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제주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저기압 영향을 받는 내륙지방과 달리, 제주도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주말인 13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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