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생이모자반 5천톤 수거…5년 내 '최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8 14:36

괭생이 모자반이 제주 바다에 끊임 없이 유입되는 가운데
올해 수거한 양이 5천톤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어제(7일)까지
제주 연안에서 수거한
괭생이 모자반 양은 5천 61톤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 4천 400여 톤보다 많고,
지난해 860톤에 비해서는 4배 넘게 많은 양입니다.

괭생이 모자반은 중국 연안에 자생하다가
바람과 해류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큰 덩어리가 발견되지 않아
유입량이 줄어들 것으로 제주도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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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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