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주택 분양 경기 악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11 17:16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주택 분양시장 경기가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도내 분양경기실사지수는
전월보다 16.6p 하락한 50을 기록해
전국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기업규모별로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62.5, 중견업체는 40.0으로
규모가 작을수록 경기 전망이 더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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