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 부동산 투자 사기 60대 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3 10:0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초까지
경찰서 형사과장과
청와대 자문위원 등을 사칭하며
부동산 투자를 하면 2배의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3명으로부터
2천 7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A씨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과정에서
A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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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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