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 137억 원…역대 최고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3 13:28

코로나19 여파로
실직자가 크게 늘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은
모두 137억 원으로
전달보다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76% 늘어난 수칩니다.

한편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자 수는 9천여 명으로
전달보다
1천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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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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