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호 태풍 '누리' 발생…우리나라 영향 없을 듯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3 15:02

제 2호 태풍 누리가 발생해 북상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누리는 중심기압 996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이 초속 20m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현재 중국 홍콩 남동쪽 약 460km 인근 해상에서 북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홍콩 서남서쪽 약 230km 인근 해상까지 접근한뒤
오후 중에 육상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현재 태풍의 이동 경로와 세력을 봤을 때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