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트라우마센터 개소 한달, 희생자·유족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6.14 09:49

4.3 트라우마센터가
개소 한달을 맞은 가운데
희생자와 유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에 따르면
트라우마센터 개소 한달동안 160여명이 등록해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과 원예치유 등
예술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이용객이 늘면서
물리치료사 증원은 물론
찾아가는 방문 치유서비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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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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