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일부 '공항 선별진료소' 이용 안 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6.14 10:18

해외 입국자 일부가 여전히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 입도한 해외 방문 이력자 317명 가운데
9.4%인 30명이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증상자인 경우 제주의 관문인 공항에서 걸러지지 않을 경우
자칫 지역내 전파가 우려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최근
인천공항검역소와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경찰대,
서울행 방역택시 운영회사에
목적지가 제주인 입국자에 대해
제주공항 워크스루 검사 안내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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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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