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귤 유통' 희망 농가 30일까지 접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5 11:37

제주도가 오는 30일까지
올해산 풋귤 유통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한 신청을 받습니다.

지정된 농장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와
포장상자 비용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소비자들의 혼란을 없애기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9월 15일까지 풋귤을 유통하도록 하고
유통량은
1천 500톤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