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18일 '재개관'…방역 준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6 10:32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코로나19에 따른 임시 휴관을 마무리하고
모레(18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다만 운영시간을 1시간 단축해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하며
10명을 넘는 단체관람은 제한합니다.

박물관 안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하고
발열검사와 함께 명부도 작성하게 됩니다.

한편 박물관은 재개관에 맞춰
제주대표 수산자원인 광어의 생태와 특징,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특별전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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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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